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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더 망설이지 않고 소리를 지을 필요는 당연하다. 정교함을 찾아 시작했으니 당연히 반대 방향에 경험이 적은 것이 사실. 레이어 등 정교함도 중요하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원초적이고 저점부터 시작하고 공부해야한다. 소리를 지을 때 이래도 되나 라는 생각은 교만이자 겁일 뿐이니. 잘 할 수 있어. 늦지 않았다. 서른 셋이라고 해서 늦지 않았을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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